건너다보니 절터(라) ,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,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. /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. 담배의 정체는 교활하고 사악한 올가미이다. 이 올가미의 속임수는 ‘맛있다’는 데 있지 않고 ‘맛없다’는 데 있기 때문이다. 실제로 첫 담배는 지독하게 맛이 없기 때문에 “이래서는 담배에 중독될 리가 없지. 이렇게 맛없는 건 언제라도 끊을 수 있어”라고 누구나 방심하게 되는 것이다. 그 이상한 맛과 냄새에 대한 면역을 스스로 만들어 니코틴을 견뎌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. -알렌 카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코에 금고리 같으니라. -구약성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비밀유지가 필요한 일은 절대 비밀을 보장하라.장판방에서 자빠진다 , [방심함을 경계하는 말로] 안전한 조건 아래에서도 실패할 수 있다는 말. 기도하는 것은, 늙은 여인의 게으른 넋두리가 아니다. 적당히 이해되고 활용된다면 가장 유력한 도구이다. -간디 입이나 펜을 통해 나올 수 있는 가장 슬픈 네 어절은 “그리 될 수 있었는데” 라는 말이다. -올리버 웬델 홈즈 오늘의 영단어 - malpractice : 배임 행위, 위법 치료, 불법행위오늘의 영단어 - lookout : 감시장소, 원두막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, 돈을 다 쓰고 나면 더더욱 필요한 일이 생겨 간절해진다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