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(道)를 배우는 데에 가장 존귀한 것은 책이다. 책은 사람의 말을 싣고 있다. 말이란 사람의 사고에서 생겨나는 것이다. 그러나 사고라는 것은 말로서는 도저히 전할 수 없다. 즉 참된 도(道)를 전한 책이란 있을 리가 없다. 그저 사고의 남은 찌꺼기에 불과하다. 책을 유일한 수단으로 삼는다면 도(道)를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가 하고 학자들을 비웃는 말. -장자 노예가 스스로 그 이상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순간, 그의 속박은 사라진다. 그는 자신을 해방시키며 다른 노예에게 그 방법을 가르쳐 준다. 자유와 속박은 정신적 상태이다. - M. 간디 너희 형제 중에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. 환경은 우리에게 아무런 힘도 미치지 못한다. 우리는 마음속 날씨에 따라 변화하며 영원히 움직인다. -올가 로즈매니스 오늘의 영단어 - communism : 공산주의An ill workman always quarrels with his tools. (솜씨없는 일꾼이 연장만 나무란다.)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, 작은 일이 차차 커져서 큰 사건이 된다. 오늘의 영단어 - recognition : 인정, 승인, 인식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,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. -성경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. 한(漢)의 회남왕(淮南王) 형제의 불화를 빗대어 당시 백성들이 부른 노래. -사기